§ 토브리빙텔 - 고품격 호텔식 웰빙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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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6-20 15:38
방의 가격과 방의 특징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45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27_0003724693 [379]
근래 방의 가격과 특징에 대한 문의가 있어 공지로 답변합니다.

방은 2인이 쓰는 방 70만원, 1인이 쓰는 방 55만원, 50만원 짜리가 있습니다.
현재 2인이 쓰는 방은 사람이 입실해 있습니다.

55만원짜리 이하의 방을 단기(2개월 이하)로 사용할 시에는 청소비5만원을 첫달에 포함하기 때문에
첫달 월세는 예컨대 55만원은 60만원으로, 50만원은 55만원으로 받습니다. 둘째 달은 원래의 가격 즉, 55만원, 50만원을 받습니다. 장기(3개월이상) 거주자에게는 청소비를 별도로 받지 않습니다. 55만원은 55만원, 50만원은 50만원을 월세로 받습니다. 1개월 이하는 받지 않습니다. 받으면 운영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원룸텔은 특히 봄, 여름, 가울에는 햇볕과 바람 소통이 있어야 하는데(햇볕과 바람 소통이 원활하지 못하면 생체에 좋지 않아 3개월 이상 거주하지 못합니다), 토부리빙텔은 바람과 햇볕 소통이 가장 큰 장점이라서 1년을 있다가 나간 분도 있고 10년 정도를 살고 있는 분도 있고 직장이전이 있는 경우, 보통 직장 이전이 2-3년마다 있는데 이 기간을 이곳에서 살다가 나갑니다.


토부 리빙텔 주변을 가까이서 에워싸는 큰 건물이 없기 때문에 해뜨고 해질 때까지(해뜨는 방향의 외창은 오전12시까지, 해지는 방향의 외창으로는 7시경까지) 햇볕이 듭니다.

비상통로는 바깥으로 나 있는데, 에어컨 작동시를 제외하고는 열어 젖혀 둡니다.
그 결과 비상통로 방향으로 바람이 소통하고 방의 외창으로 바람이 입출하여 통풍이 매우 좋습니다.
간혹 방이 비싸다는 분도 있는데 이곳은 서울 한 복판이고 월세 이외의 추가비용은 없고 밥과 라면을 제공하기 때문에 매우 경제적입니다. 물가가 많이 올라 한끼의 식사비가 보통1만2000-18000원에 이르는데, 이는 55만 원짜리 월세의 하루 주거비 18000원에 해당합니다. 한 끼의 식사비와 55만 원짜리 월세의 하루 주거비와 같은 것입니다.

서울 월세의 현실은 성동구에 위치한 8평 반지하 방2개가 보증금 3000만원, 월세 100만원에 이른다 하고, 여기에는 에어컨 전력비용, 보일러 가스비용, 쓰레기 배출비용 등은 별도라 하니 토부의 주거비는 매우 경제적인 셈이지요.

토부의 각 방실에는 24시간 냉 온수가 콸콸 나오고 여름에는 에어컨이 시원하게 작동되고 겨울에는 바닥에서 데워진 공기로 방안이 따습니다. 세탁과 건조가 여유있고 자유롭습니다. 바람과 햇볕에 세탁물을 건조하는 옥상 공간은 일품입니다.

토부는 땅 1평이 1억원이 넘는 서울 한복판에 위치합니다. 이런 방이 1일 기준 주거비가 18,000원에서 17,000원에 이르기 때문에, 1박에 50,000원하는 주변 모텔료, 1박에 170,000-200,000원에 이르는 중간급 호텔료에 비해 매우 경제적인 것입니다.

서울시청 맞은 편에 소재하여 나가면 곧바로 서울시청 본관 건물이고 그 왼쪽에는 대한문(덕수궁)이 있고 오른 쪽으로는 명동길이 있고, 잠깐 직진을 하면 청계천광장이 나옵니다. 청계광장을 지나면 광화문광장이 나오고 경복궁이 나옵니다.

10여개의 방 침대는 생나무로 만들어져 있고 침대의 폭은 74㎝에 이르기에 넓고 안정적이라서 매우 편합니다.

토부는 시청역 인근에 있는 직장인들에게는 너무도 필요하고 경제적인 '꿈'의 주거지입니다.

 
   
 

◆ "토브"는 히브리어로 "어머나!, 우와!, 말도 안 돼!" 라는 감탄사로서 "wow, amazing, wonderful, fantastic"에 해당하고 livingtel이란 living hotel의 합성어입니다.

◆ 토브리빙텔의 특징

 

서울 모든 곳으로 가는 전철과 버스가 있는 교통의 요충지, 서울시 본청,덕수궁 돌담길이 코앞, 명동성당이 1km 이내, 서울(시청)광장을 걸으면 청계광장이 나오고, 조금만 더 걸으면 광화문광장이 펼쳐지는 서울의 한복판에 토브가 있습니다.

【 거리와 시간 】

나무경영아카데미학원(1.6km),우리경영아카데미학원(802m),서울(시청)도서관(674m), 정독도서관(2.6km), 남산도서관(1.8km), 서울시청 본관(616m), 한국은행 본점(435m), 덕수궁(대한문)(575m), 정동제일교회(773m), 미대사관저(972m), 고종의 길(1km), 남대문시장(538m), 롯데백화점 본점 (578m), 신세계백화점 본점(483m), 서울파이낸스센타(809m), TV조선(904m), 채널A(956m), 청계광장(1.1km), 광화문광장(1.8km), 세종문화회관(1.5km), 경복궁(2.0km), 서울역(1.6km).

​【 토브의 구조와 기능적 특성 】

 

시원하게 통풍되는 일자형의 대리석 통로, 다른 리빙텔처럼 밀폐된 공간 속의 미로식 통로가 아님(그래서 토브는 1일 1회 아침에 환기만 하지 별도로 공기청정기를 사용하지 않음), 햇빛과 바람이 너무도 잘 드는 창문(주변 건물에 바람과 햇빛이 막히거나 주변 건물 때문에 그늘진 곳이 아니고, 창문이 있어도 그 기능을 못하는 ‘먹방’이 없음), 각 방마다 갖춰진 독립된 공간의 넓은 화장실과 샤워실(24시간 끊임없이 콸콸 나오는 뜨거운 물과 찬물로 샤워를 할 수 있음), 적막함(서울 한복판이면서도 숙면이 가능할 정도), 청결, 쾌적함, 생활의 편의성( 없는 것 없는 남대문시장,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바로 옆), 언론사, 세무사, 회계사 시험 등 각종 수험준비에 집중하기에 딱 좋은 곳, 2∼3년씩 이곳에서 수험생활을 하다가 떠난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 옥상 휴게실 】

 

주변건물에 가로막히지 않은 탁 트인 옥상공간도 특징입니다. 특히 햇볕과 바람에 빨래 말리는 옥상의 탄탄한 빨래 건조대(햇볕과 바람에 빨래를 말리면 곰팡이균과 진드기 등이 사멸되고 옷에서 퀴퀴한 냄새도 안 남), 사방이 파노라마처럼 보이는 탁 트인 휴식공간은 타의 추종 불허(아파트에도 이런 공간은 없음). 해 질 무렵 이곳에 앉아 주변 빌딩에 하나 둘, 불 켜지는 것 바라보면 묘한 도심 속의 경쟁이 느껴지는 곳, 봄, 여름, 가을에는 탁 트인 옥상휴게실에서 GROUP STUDY도 할 수 있음,

 

【 다른 원룸, 오피스텔에 비한 장점 】

 

서울시청 부근의 토지는 평당 시가가 1억 원에 이르기 때문에 원룸을 지어 운영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오피스텔은 있지만 월세가 120만원에서 200만원에 이릅니다. 그 빈 공간에 소재하는 리빙텔이 바로 ‘토브’인데, 원룸, 오피스텔과는 달리 보증금이나 관리비 없이 월세40〜50만 원, 1개월 단위로 살다가(주민등록 가능) 개인적 사정이 생기면 (보증금 빼야 하는 걱정 없이) 퇴실이 자유로운 것이 장점. 2인이 사용 가능한 큰 방도 있습니다. hotel에서는 주방 이용과 요리가 불가능하지만, 토브livingtel에서는 가능합니다. 이것이 호텔에서 거주하던 분이 토브로 옮겨와 거주하는 이유입니다. 토브는 화장실과 샤워실이 갖춰진 각 독립된 【원룸 형태의 방】이 있고, 그와는 별도로 떨어진 공간에 【주방】이 있어, 주방에서 요리를 해도 방에 냄새나는 현상이 발생 안 합니다.

【 2023. 4월이 오면 】, 토브 옆에는 강남 갔던 한국은행 본부가 돌아오고, 점심때면 CPA, CTA 합격자들의 로망직장 한국은행의 넥타이 맨 하얀 와이셔츠 부대의 이동 물결이 넘실거리고 그들이 뿜 뿜 뿜어대는 활기로 가득 찹니다. 이를 보면 묘한 경쟁심이 생겨 토브 거주 CPA, CTA 수험생들은 자신을 더 이상 나태 속에 방치할 수 없게 됩니다. 토브에서 우리경영까지는 걸어서 8분 거리인데, 도보로 우리경영아카데미에 왕래하면서 활기차게 수험준비를 해 보시려거든 꼭 토브로 오세요.

 

百聞不如一見(백문불여일견), 한 번 방문해 다른 리빙텔과 비교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