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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4-07-20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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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본관 앞 1,2호선 전철역 7번 출구, 덕수궁 부근, 더 프라자, 윈스틴 조선 호텔 옆, 【호텔식 주거 공간】 토부리빙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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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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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부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전화 010-4629-5247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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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본관 앞 2호선 7번 출구역, 덕수궁 부근, 더 프라자, 윈스틴 조선 호텔 옆,
【호텔식 주거 공간】 토부리빙텔
히브리어로 "토부"는 "wow, amazing, wonderful, fantastic"에 해당하고 livingtel이란 living hotel의 합성어입니다.
토부리빙텔은 서울시청 본관 앞 2호선 7번 출구역, 덕수궁 부근, 더 프라자, 윈스틴 조선 호텔 옆, 을지로역, 더 존 빌딩 부근, 청계광장과 광화문광장, 남산 산책로가 지척거리에 있습니다.
◆ 토브의 구조적·기능적 특성
복도는 시원하게 통풍되는 일자형(日字型) 복도 구조이며 그 끝에는 비상문이 있습니다. 비상문을 열어 젖히면 햇볕과 바람이 쏴아 밀고 들어옵니다. 복도가 ㄴ자로 꺾이거나 ㄷ자로 인 공간엔, 햇볏과 바람이 밀고들어오지 못합니다. 토브는 주변 건물에 둘러쌓이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각 방의 외창으로는 햇빛과 바람이 너무도 잘 들어 매우 쾌적합니다. 외창방의 view도 좋습니다.
방은 총 28개로 3층에는 9개, 4층에는9개, 5층에는10개가 있습니다. 토부 각 층의 방은 거의 대부분 전부 외창방으로 구성돼 있는데, 외창1개 내창1개 총2개의 창이 있는 방, 외창만 2개 있는 방, 외창만 1개 있는 방, 내창만 1개 있는 방이 있습니다. 내창은 밖이 아니라 복도 방향으로 나 있는 창을 말합니다. 토부는 각 층 1자 형 복도 끝에 있는 비상통로 문을 열어 젖히면 햇볕과 바람이 쏟아져 들어 오는 열린 공간의 '복도형 아파트' 스타일의 원룸텔입니다. 이것이 3층, 4층, 5층 방을 매우 쾌적한 주거 공간으로 만드는 근원입니다.
외창은 없고 내창만 1개 있는 방은 총4개인데, 이 방에는 햇볕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 방에도 내창이 있지만 바람과 소통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토부에서는 팬을 달아 복도로 연결된 외부와의 공기를 순환시키고 있습니다. 토부의 복도는 일자형으로 그 끝에는 비상문이 있고 그것을 열어젖히면 외부 공간과 직결되기 때문에 팬을 돌리면 공기소통은 매우 잘되기 때문입니다. 이 방은 겨울에는 상대적으로 따뜻하다고 합니다.
각 방에는 넓은 욕실과 화장실이 내장돼 있는데, 욕실에서 나오는 온수는 (전기 온수기로 데워지는 것이 아니라) 난방용 보일러와 직결 돼 데워지는 것이기 때문에 24시간 언제나 뜨거운 물이 콸콸 나오기 때문에 청결한 생활이 가능합니다.
서울 한 복판이면서도 놀라울 정도로 조용하기 때문에 오후 9시경에는 깊은 산속 적막감이 느껴질 정도로 조용합니다. 깊은 잠이 가능합니다.
◆ 탁 트인 옥상의 빨래 건조대, 휴게실
3층과 5층에 각1대씩 세탁기가 있고, 옥상에는 사방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탁 트인 휴식공간과 햇볕과 바람에 말리는 탄탄한 빨래 건조대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2∼3시간 햇볕과 바람에 빨래를 말리면 곰팡이균 등이 사멸되고 건조기에서 말릴 때 나는 퀴퀴한 냄새도 사라집니다.
◆ 다른 원룸, 오피스텔에 비한 장점
서울의 한복판 서울시청 부근의 토지는 평당 시가가 1억 원 정도라서 원룸을 운영하는 것은 불가능. 주변 오피스텔의 월세는 보증금 2000만 원에 월세 160만원에서 200만원에 이르는 높은 가격입니다. ‘토부’는 그 공간에 소재하는 리빙텔, 보증금이나 관리비 없이 월세45만 원, 50만 원, 55만 원(월세에는 가스료, 수도료, 전기사용료, 관리비가 전부 포함돼 있어, 배출하는 쓰레기만 잘 분리해 넣어주면 됨), 월세외 추가로 드는 비용 없음. 1개월 단위로 살다가(주민등록 가능) 개인적 사정이 생기면 보증금 빼야하는 걱정 없이 퇴실이 자유로운 것이 장점. 주변 연수원에 교육받으러 오신 분들이 생활하기에 딱 좋은 곳. hotel과는 달리 주방 이용과 요리가 가능, 각 방에는 소형 냉장고가 비치돼 있어 롯데백화점, 남대문시장에서 구입한 반찬을 넣어두고 주방에서 밥을 가져와 식사 하면 됨. 500m∼700m 거리에는 없는 것이 없는 남대문시장(내 도깨비시장),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이 있습니다.
※방의 보온은 보일러에 의해 바닥 온기로 따스하게 유지되고, 방의 냉기는 중앙 집중의 에어컨에 의해 시원하게 만들어집니다. 밥과 라면은 주방에 비치돼 있지만, 반찬은 개인이 시장, 백화점 등에서 구매해야 합니다. 토부는 서울특별시청 본관 앞에 위치하기에 1일 주거비 15000원에서 18000원 정도로 서울의 중심부에서 주거할 수 있는 셈이라 매우 경제적입니다.
그래서 토브는 서울의 중심지를 걸어서 출퇴근 할 수 있는 광화문 광장 반경 소재 거리에 있는 직장인들의 주거지, 이곳으로 출퇴근 하느라 지칠 정도의 시간과 에너지, 교통비 등 많은 기회비용이 소멸되는 하남, 성남, 분당, 일산, 고양, 용인, 수원 등지에서 거주하는 분들에게는 second 주거지로도 너무도 좋습니다. 밤9시경부터는 적막강산이라 느낄 정도로 조용한 토부에서는 깊은 잠으로 충분한 에너지를 재생할 수 있습니다.
내부에서 소란을 피우는 사람들은 바로 퇴실시키기 때문에, 회계사(CPA), 세무사(CTA) 준비를 위한 수험생에게도 주거공간으로 좋은데, 토부에서 도보로, 우리경영까지는 8분∼10분, 나무경영까지는 10분∼15분, 서울광장, 서울시청도서관까지 5분, 남산중앙도서관까지는 20분 남짓 걸리기 때문입니다. 남산자락 숲길, 한양도성길을 10분∼15분 따라가면 남산도서관이 나오는데, 그 길 산책으로 수험생활의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고 도서관에서 수험준비에 집중 할 수도 있습니다.
◆ 서울의 한 복판, 교통의 요충지
서울, 경기도 등 모든 곳으로 가는 전철과 버스, 서울 외곽인 일산(M7106), 분당(9401, M4102), 김포(M7119), 화성(M4108, M4130, M4137), 고양(9701, M7106, M7129), 파주(9714, M7111, M7154), 용인(M4101, M5115), 수원(M5107, M5121), 하남시(위례9200, 하남9301), 성남(M4102)으로 가는 광역 버스정류장이 주변에 있어서 수원, 인천, 김포, 화성, 일산, 분당, 고양, 파주, 용인, 수원, 하남, 성남에서 광화문 광장 반경에 출퇴근 하는 직장인들의 second주거지로서 Fairly Good!
서울시 본청, 덕수궁 돌담길이 코앞, 남대문시장(의 도깨비시장) 500m, 프라자호텔420m, 웨스틴조선호텔408m, 프레지던트호텔486m, 롯데호텔663m, 코리아나호텔798m, 동화면세점1.0km, 서울파이낸스센타809m, TV조선904m, 채널A956m, 경복궁2.0km, 명동성당1.2km, 청와대3.4km, 연세대학교7.3km,
토부는 아래와 같은 블로그도 있습니다.
사이트에 기록된 사진은 10년 전의 것이고, 블로그에 있는 것이 현재의 방 모습입니다.
https://blog.naver.com/scent13/223457998940
https://blog.naver.com/scent13/223410967003
https://blog.naver.com/scent13/223448868234
토부의 외부는 세월의 흔적으로 humble 하게 보이지만 내부는 기능적 구조적으로 매우 좋습니다. 2층과 공동으로 사용하는 이유로 출입구가 방치되고, 외부 모양에서 세월의 흔적을 지우지 않은 탓에, 리빙텔 내부 상황을 확인도 하지 않고 돌아서는 사람도 가끔 있었기에 조만간 외부 단장도 멋있게 하려고 합니다.
방문해 다른 리빙텔과 비교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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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브"는 히브리어로 "어머나!, 우와!, 말도 안 돼!" 라는 감탄사로서 "wow, amazing, wonderful, fantastic"에 해당하고 livingtel이란 living hotel의 합성어입니다.
◆ 토브리빙텔의 특징
서울 모든 곳으로 가는 전철과 버스가 있는 교통의 요충지, 서울시 본청,덕수궁 돌담길이 코앞, 명동성당이 1km 이내, 서울(시청)광장을 걸으면 청계광장이 나오고, 조금만 더 걸으면 광화문광장이 펼쳐지는 서울의 한복판에 토브가 있습니다.
【 거리와 시간 】
나무경영아카데미학원(1.6km),우리경영아카데미학원(802m),서울(시청)도서관(674m), 정독도서관(2.6km), 남산도서관(1.8km), 서울시청 본관(616m), 한국은행 본점(435m), 덕수궁(대한문)(575m), 정동제일교회(773m), 미대사관저(972m), 고종의 길(1km), 남대문시장(538m), 롯데백화점 본점 (578m), 신세계백화점 본점(483m), 서울파이낸스센타(809m), TV조선(904m), 채널A(956m), 청계광장(1.1km), 광화문광장(1.8km), 세종문화회관(1.5km), 경복궁(2.0km), 서울역(1.6km).
【 토브의 구조와 기능적 특성 】
시원하게 통풍되는 일자형의 대리석 통로, 다른 리빙텔처럼 밀폐된 공간 속의 미로식 통로가 아님(그래서 토브는 1일 1회 아침에 환기만 하지 별도로 공기청정기를 사용하지 않음), 햇빛과 바람이 너무도 잘 드는 창문(주변 건물에 바람과 햇빛이 막히거나 주변 건물 때문에 그늘진 곳이 아니고, 창문이 있어도 그 기능을 못하는 ‘먹방’이 없음), 각 방마다 갖춰진 독립된 공간의 넓은 화장실과 샤워실(24시간 끊임없이 콸콸 나오는 뜨거운 물과 찬물로 샤워를 할 수 있음), 적막함(서울 한복판이면서도 숙면이 가능할 정도), 청결, 쾌적함, 생활의 편의성( 없는 것 없는 남대문시장,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바로 옆), 언론사, 세무사, 회계사 시험 등 각종 수험준비에 집중하기에 딱 좋은 곳, 2∼3년씩 이곳에서 수험생활을 하다가 떠난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 옥상 휴게실 】
주변건물에 가로막히지 않은 탁 트인 옥상공간도 특징입니다. 특히 햇볕과 바람에 빨래 말리는 옥상의 탄탄한 빨래 건조대(햇볕과 바람에 빨래를 말리면 곰팡이균과 진드기 등이 사멸되고 옷에서 퀴퀴한 냄새도 안 남), 사방이 파노라마처럼 보이는 탁 트인 휴식공간은 타의 추종 불허(아파트에도 이런 공간은 없음). 해 질 무렵 이곳에 앉아 주변 빌딩에 하나 둘, 불 켜지는 것 바라보면 묘한 도심 속의 경쟁이 느껴지는 곳, 봄, 여름, 가을에는 탁 트인 옥상휴게실에서 GROUP STUDY도 할 수 있음,
【 다른 원룸, 오피스텔에 비한 장점 】
서울시청 부근의 토지는 평당 시가가 1억 원에 이르기 때문에 원룸을 지어 운영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오피스텔은 있지만 월세가 120만원에서 200만원에 이릅니다. 그 빈 공간에 소재하는 리빙텔이 바로 ‘토브’인데, 원룸, 오피스텔과는 달리 보증금이나 관리비 없이 월세40〜50만 원, 1개월 단위로 살다가(주민등록 가능) 개인적 사정이 생기면 (보증금 빼야 하는 걱정 없이) 퇴실이 자유로운 것이 장점. 2인이 사용 가능한 큰 방도 있습니다. hotel에서는 주방 이용과 요리가 불가능하지만, 토브livingtel에서는 가능합니다. 이것이 호텔에서 거주하던 분이 토브로 옮겨와 거주하는 이유입니다. 토브는 화장실과 샤워실이 갖춰진 각 독립된 【원룸 형태의 방】이 있고, 그와는 별도로 떨어진 공간에 【주방】이 있어, 주방에서 요리를 해도 방에 냄새나는 현상이 발생 안 합니다.
【 2023. 4월이 오면 】, 토브 옆에는 강남 갔던 한국은행 본부가 돌아오고, 점심때면 CPA, CTA 합격자들의 로망직장 한국은행의 넥타이 맨 하얀 와이셔츠 부대의 이동 물결이 넘실거리고 그들이 뿜 뿜 뿜어대는 활기로 가득 찹니다. 이를 보면 묘한 경쟁심이 생겨 토브 거주 CPA, CTA 수험생들은 자신을 더 이상 나태 속에 방치할 수 없게 됩니다. 토브에서 우리경영까지는 걸어서 8분 거리인데, 도보로 우리경영아카데미에 왕래하면서 활기차게 수험준비를 해 보시려거든 꼭 토브로 오세요.
百聞不如一見(백문불여일견), 한 번 방문해 다른 리빙텔과 비교해 보십시오. |